HOME >

서울모던앙상블(Seoul Modern Ensemble) 조회: 4,985   작성일: 15-02-16  


 

 

서울모던앙상블(Seoul Modern Ensemble. SME)은 퍼커셔니스트 심선민을 중심으로 피아니스트 강소연, 바이올리니스트 강운영, 첼리스트 유하나루, 클라리네티스트 홍성수, 오보이스트 문혁진으로 구성된 현대음악 전문연주단체로서 20126월 작곡동인 누오보 노타(Nuovo Nota)와의 창단연주회를 시작으로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는 단체이다. SME의 창단 목적은 기존의 작곡동인 중심의 성격에서 나아가 연주단체가 중심이 되어 작곡가들의 창작활동을 독려하고, 대중과의 적극적인 음악적 커뮤니케이션을 통하여 일반인에게 아직까지는 생소한 현대음악을 알리고 자주 접할 수 있도록 하는데 있으며, 20126월 창단연주회 '전쟁과 평화'-누오보노타 시리즈 Ⅰ(세종체임버홀)를 중심으로, 8월 해설음악회(영산아트홀), 11월 제2회 정기연주회 'Baroque meets Modern'(성남아트센터 앙상블씨어터), 3 회 정기연주회 비우투오소 시리즈를 통하여 그 가능성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어, 2013년 국내 현대음악앙상블로는 이례적으로 광주(유수퀘어)와 대구(수성아트피아) 에서 앙코르 공연을 가져 큰 성과를 얻는 등 서울 뿐 아니라 지방과의 교류에도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41,42회 범음악제, 24회 대구국제현대음악제, 16회 영남국제음악제 초청공연 등 국내에 있는 다양한 현대음악제에 초청 공연, 23회 델로스 정기연주회 등의 작곡동인 전담공연또한 활발한 작품활동을 하고 있는 작곡가들의 작품발표회 전담 공연 등 많은 활동을 펼치고 있는 현대음악앙상블이며 올 1222영상음악, 그 이상의 세계라는 주제로 제4회 정기연주회가 올림푸스홀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목 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