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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lassian 더 클래시안 조회: 1,729   작성일: 15-02-19  

 

   

 

 

<더 클레시안 (The Klassian)>은 ‘Classic’과 ‘Korean’을 합하여 만들어진 이름으로 클래식을 연주하거나 작곡하는 한국 사람을 의미한다.

 

더 클레시안은 피아니스트 왕혜인, 바이올리니스트 한지은, 비올리스트 김미령, 첼리스트 김지연, 더블 베이시스트 최지원 등을 중심으로 2013년 1월 창단하였으며 클래식, 국악, 발레, 연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탁월한 연주실력과 기획력을 가지고 있는 젊은 예술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새롭고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창단 이래로 더 클레시안은 ‘이야기가 있는 클래식 콘서트’라는 부제와 함께 ‘Blue Valentine’, ‘나의 70주년 결혼기념일’, ‘무대 위의 버킷리스트’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미술, 안무, 국악 그리고 무용 등의 다양한 예술 분야와 함께 기획했으며, 이를 통해 대중들에게 조금 더 가깝고 친근한 클래식 무대를 만들고자 노력해오고 있다.

 

1년의 기간 동안 더 클레시안은 ‘이야기가 있는 클래식 콘서트’ 그리고 고대 구로병원의 ‘아름다운 음악회’, 서울대 암센터의 ‘음악풍경’ 등의 재능기부 음악회와 왈츠 앤 닥터만 홀과 강남교당 등에서의 ‘House Concert’와 같은 폭넓은 무대를 거쳐 2014년 2월에 예술의 전당 IBK 체임버 홀에서 제 1회 정기 연주회를 가졌다.

이 후 마리아 칼라스 홀의 ‘쳄버 뮤직 페스타’시리즈 등 다양한 연주에 초청되며 국내를 대표하는 앙상블로서의 도약을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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