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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CM(International Society of Contemporary Music) 한국 위원회는

1971년도에 설립되어 현재 150여명의 회원과 함께 국제현대음악협회(ISCM)의 정관에 명시된 목적을 이행하며 세계의 현대음악에 관한
최신정보를 국내에 소개하고 더불어세계음악제 참가(World Music Days) 및 범 음악제(Pan Music Festival) 개최 등 한국의 창작음악을
국제적으로 널리 알리는데 중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매년 Pan Music Festival을 통하여 작품 발표와 세미나가 이루어 지고 있으며, 폭넓은 해외 교류를 통하여 보다 다양하고 새로운 현대음악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Pan Music Festival은 1969년 이후 지난 30여년 동안 국내 및 해외의 수많은 작곡가와 연주가들을 초청하여 작품을 연주하고 함께
토론하며 현대음악의 현 주소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제시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ISCM(International Society of Contemporary Music) 한국 지부는

1971년도에 설립되어 현재 300여명의 회원과 함께 국제현대음악협회(ISCM)의 정관에 명시된 목적을 이행하며 세계의 현대음악에 관한
최신정보를 국내에 소개하고 더불어 세계음악제 참가(World Music Days) 및 범 음악제(Pan Music Festival) 개최 등 한국의 창작음악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데 중심적인 역할을 담당
하고 있습니다.

매년 PAN Music Festival을 통하여 작품 발표와 세미나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폭넓은 해외 교류를 통하여 보다 다양하고 새로운 현대음악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PAN Music Festival은 2015년으로 43회를 맞이하는 아시아 유일의
긴 역사를 갖고 있는 현대음악제이며, 지난 40여 년간 세계적인 작곡가와 연주자들을
국내에 소개해온 현대음악 축제의 장이였으며 국내외에서 음악예술을 지향하는
많은 예술가들의 소통의 무대가 되어왔습니다.

범 음악제는 현대음악의 예술적 특수성을 지향하고 이에 걸맞게 매년 새로운 음악들을
선보이고 있으며, 무엇보다 대중이 현대음악을 가까이서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이것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음악으로 통해 시대의 흐름을 선도하고 대중에게 소개하는 범 음악제는
앞으로도 대중과의 소통을 함께 생각하는 음악제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